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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살 되는 우리 세연이

2010.01.13 08:55 | Posted by 세연토니

요렇게 엄마품에서 꺄르륵 거리던 아이가 어느새 훌쩍 자랐어요...

아이 태어날때 동영상 찍어주겠단 맘을 먹구 당시 100만원짜리 캠코더 사서는 아이 백일때까지 딱 몇번 손에 꼽을 정도 찍어보구서는 아직까지 그냥 캠코더 모셔 놓구만 있네여....아무래도 부피도 크고 무게도 나가고 하니 어디 외출할때도 맘대로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아기가 어릴땐 짐이 많아서 그렇구 조금 자라니 이젠 아이 쫓아 다녀야 하니 내 체력이 무거운 캠코더 까지 들고 아이 쫓아 다닐 체력은 안되고....

정말 작고 잘찍히고 변환파일 같은거 필요없는 그런 캠코더 정말 필요해요....

이젠 전에사용하던 캠코더 다시 사용해볼려구 사용설명서를 읽어 보구 있는데.....사용법은 대충 감이 오는데...컴퓨터에 올릴려면 변환해주는 무슨 프로그램 깔아야 하는데 거기서부터 딱 막히니깐 손도 대기 싫더 라구요.....이제 아이 유치원에서 재롱잔치한다는데...그냥 짧게 찍히는 디카라도 들고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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